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이미지 배너를 모션 배너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집행 중인 이미지 배너를 올리고 프롬프트 한 줄을 넣으면 텍스트 강조, 제품 부각, 인물 등장 같은 요소 단위 모션이 입혀집니다. 길이·반복·음악도 같은 화면에서 정합니다. 아워코퍼레이션 그로스팀은 이 기능을 "대체재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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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하나를 메타·구글·틱톡 규격으로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메타·구글·틱톡뿐 아니라 카카오·당근·네이버 등 다양한 매체를 지원합니다. 1:1, 9:16, 16:9 등 매체별 규격과 세이프존에 맞춰 단순 리사이즈가 아니라 요소를 다시 배치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변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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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없이 광고 배너를 많이 만들 수 있나요?

네. 마케터가 제품 이미지와 요구사항만 넣으면 배너 시안이 3~10개 나오고, 원하는 시안만 다시 생성합니다. 아워코퍼레이션은 마케터 2명이 월 100건 이하에서 약 500건으로 제작량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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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검증된 레퍼런스 광고와 비슷한 구조로 만들 수 있나요?

네. 레퍼런스 배너를 최대 3개까지 넣으면 구조와 카피 톤을 분석해 우리 브랜드·제품으로 다시 만듭니다. 이미 만들어둔 이미지가 있으면 그대로 올려 모션과 규격만 입힐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나 금지 표현을 매번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브랜드 워크스페이스에 로고, 제품 정보, 컬러, 금지 표현을 한 번 저장하면 이후 모든 소재에 자동 적용됩니다. 브랜드 URL만 넣으면 제품 정보와 가격까지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여러 브랜드나 해외 시장 소재도 같이 관리할 수 있나요?

네. 브랜드마다 별도 워크스페이스를 두고, 언어를 지정하면 해당 언어로 소재가 나옵니다. 아워코퍼레이션은 복수 브랜드의 국내·해외 소재를 한 계정에서 만듭니다.

레퍼런스 영상으로 우리 브랜드 숏폼을 만들 수 있나요?

네. 영상 링크를 넣으면 씬 구성·후킹·스크립트를 분석하고, 브랜드·제품 정보를 반영한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검토 후 장면별로 제작합니다.

레퍼런스 없이도 숏폼을 만들 수 있나요?

네. 전달할 메시지와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기획안을 제안하고, 확인 후 영상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신한은행 S&T센터는 데일리 환율 PDF를 90초 브랜드 영상으로 매일 발행합니다.

생성한 숏폼을 수정할 수 있나요?

네. 장면별 이미지·영상·음성을 확인하고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자막·속도를 조정하고 매체 규격으로 내보냅니다.

기업 도입은 어떻게 문의하나요?

도입 문의 폼으로 문의를 남겨주세요. 접수 후 담당자가 연락드리고, 보내주신 소재로 만든 샘플을 먼저 확인하신 뒤 도입 범위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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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 더 있으신가요?

우리 브랜드에 맞는 활용 방법은 문의를 남겨주시면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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